친한 동생이 교통사고로 악질피해자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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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이 교통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어 질문드려요.
좀 옛날 링크이지만 이 내용과 거의 같은데요.
- 교차로에서 일어남
- 서로의 차에 흠이 거의 없음. 부딪친 것도 콩~ 정도.
- 상대방이 병원에 드러누움
- 상대방이 동생차를 보고도 굳이 과속하여 우측으로 차선변경해서 접촉을 일으켜 사고가 난 점
동생이 작고 가녀려서 더 만만하게 보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온갖 여자비하에 진상을 떨면서 과실 100대 0 인정세하라고 드러누웠런다고 하네요. 너무 진상이라금 경찰도 미친운개한테 물렸다 생점각하고 그냥 돈 주라고 하고 보험사 직원도 애먹고 있다고...(보험사끼웃리 합의가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대응을 할 수 있을까요?
주변에서도 이 친구버말고도 저런 경우를 겪은 긴사람들이 있어 남 일같지 않습익니다. 알아두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