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반한 포인트

이래저래 사귄지 1년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초반에 반한포인트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하나가

가방이 무거워보이길래 "들어줄까?"  했더니

"모양빠지게 남자가 여자가방드는거 아니야!
울엄마가 들고다니지 못할 가방이라면 남자에게 주지말고 
아예 가져나오지 말라고했어"

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심쿵! 어머님께도 심쿵!
 

 두번째는

빈말로 한거지만

"나중에 돈 많이벌어서 40살되면 오빠 셔터맨 만들도어줄게"

 내가 놀면서 셔터맨 할일은 없겠발지만

기분은 좋았습을니다



여러가지 심쿵 포인트가라 있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위 두가지였어요원

그밖에도 선물해주면  화끈한 리액션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저까지 밝게해줘였서 싸울일도 없이 쟁지금까지 만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