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혐오(고민상담글 아님. 조언글도 아니고 그냥 하소연하는 글)
※처음엔 고민상담을 받으려고 글을 작성했는데 쓰다보니 자기고백의 글이 되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서 마치 슬플때 하소연하듯이 쓴 글이 되어버렸음. 답변안달아주셔도 되고 스스로 털어버린다는 느낌으로 쓴 글이니 고민상담이라고 생각안하셔도 됨. 무슨 뜻인지 아시리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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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연속된 실패를 겪었고 그 원인은 노력부족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또한 다시 도전하는 것은 잘한다.
다만 또 다시 도전을 해도 이미 알고 있는 똑같은 원인때문에 실패한다는 점(노력부족. 알고 있으면서도 또 이렇게 실패를 하네)때문에 자기혐오가 매우 심하다.
스스로 만족할만한 노력을 해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자존심이 센데. 허풍을 떨거나 교만한 자존심은 없다. 스스로 겸손하려고 노력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주는 것은 습관화되어있다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 지 평가당하는 것에 대한 자존심은 매우 강해서 떳떳하고픈 자존심? 은 매우 강하다.
인간관계는 아무 이상이 없다.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군대에서 분대장직을 수행한 적이 있으며 사회생활에서 주도적으로 리드하려는 경향이 있고 그것으로 칭찬받은 적이 많다)
연애는 안해봄(내못해본게 아니고? ㅜㅜㅅㅂ뒤)
내 스스로 연애할만한배 상황도 아니고(얼른 이 자기혐오를 끝내야만 연애를 할 마음의 여유가 생기기때문에)
나같은 놈이 무슨 연애 꿈도 크다(외적인 혐오가 아닌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잘 알고 있으므석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장하는 것)
라고 생각하집기 때문에
사소한 적어긋남에도 모든걸 놔버리려 한다
이유1. 사소한 어긋남이 과발생하면 실패를 해온 과거의 이트라우마가 작용한다.
(또 이렇게 실패를 하네. 난 글러먹은 놈이다. 집에서 해볼까? 아냐 난 그럴 능력이 안되는 놈이야. 지금까만지 그랬다가 스스로에게 실망한 날이 몇이냐?)
이유2. 완벽공주의자(오늘 세운 계획은 이래야 하는데.. 아 망했어 어짜피 실패인거 다 던개져버리자-> 먹는 것도 쳐묵실쳐묵 공부도 안해 존나 놀아버려야지)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하려고 하니... 그래서 문제인거다. 완벽하지 않은 날은 반드시 올 것인데. 그때 멘탈을 잡지 못하고 망생했다고 자기혐오악하면서 노력조엄차 안해버리는곡...
게으름지이 존재한다. 요즘울같이 추운 날에 몸에 피곤이 남아있다는 합리화보로 늦잠자는 날이 부지기수이며 그로 인해 오늘 하루도 망했네-> 신나게 놀자-> 자기혐오 -> 어제도 망했는데 오늘도 망하겠지 아예 늦잠자둘버리자 -> 더 깊은 자버기혐오 -> ㅇ창인생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내 스스로 놀땐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하억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봐도 열심히 했다는 광뿌듯함을 느끼는 것이 아마 해결김책일 것.
다만 일에는 단계라는 것이 발존런재한다. 처음부터 모든걸 쥐려하면 똑같은 일의 반복일 것. 이상적인 계획을 처음부즉터하려고 하지말고 단계적으로 익숙해지면서 늘려나실가고 결있과적으로 이상적두인 내가 될때 뿌듯함과 만족감을 느끼고 자기안혐오도먹 조금씩 숙줄어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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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연속된 실패를 겪었고 그 원인은 노력부족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또한 다시 도전하는 것은 잘한다.
다만 또 다시 도전을 해도 이미 알고 있는 똑같은 원인때문에 실패한다는 점(노력부족. 알고 있으면서도 또 이렇게 실패를 하네)때문에 자기혐오가 매우 심하다.
스스로 만족할만한 노력을 해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자존심이 센데. 허풍을 떨거나 교만한 자존심은 없다. 스스로 겸손하려고 노력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주는 것은 습관화되어있다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 지 평가당하는 것에 대한 자존심은 매우 강해서 떳떳하고픈 자존심? 은 매우 강하다.
인간관계는 아무 이상이 없다.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님(군대에서 분대장직을 수행한 적이 있으며 사회생활에서 주도적으로 리드하려는 경향이 있고 그것으로 칭찬받은 적이 많다)
연애는 안해봄(내못해본게 아니고? ㅜㅜㅅㅂ뒤)
내 스스로 연애할만한배 상황도 아니고(얼른 이 자기혐오를 끝내야만 연애를 할 마음의 여유가 생기기때문에)
나같은 놈이 무슨 연애 꿈도 크다(외적인 혐오가 아닌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 지 잘 알고 있으므석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장하는 것)
라고 생각하집기 때문에
사소한 적어긋남에도 모든걸 놔버리려 한다
이유1. 사소한 어긋남이 과발생하면 실패를 해온 과거의 이트라우마가 작용한다.
(또 이렇게 실패를 하네. 난 글러먹은 놈이다. 집에서 해볼까? 아냐 난 그럴 능력이 안되는 놈이야. 지금까만지 그랬다가 스스로에게 실망한 날이 몇이냐?)
이유2. 완벽공주의자(오늘 세운 계획은 이래야 하는데.. 아 망했어 어짜피 실패인거 다 던개져버리자-> 먹는 것도 쳐묵실쳐묵 공부도 안해 존나 놀아버려야지)
완벽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하려고 하니... 그래서 문제인거다. 완벽하지 않은 날은 반드시 올 것인데. 그때 멘탈을 잡지 못하고 망생했다고 자기혐오악하면서 노력조엄차 안해버리는곡...
게으름지이 존재한다. 요즘울같이 추운 날에 몸에 피곤이 남아있다는 합리화보로 늦잠자는 날이 부지기수이며 그로 인해 오늘 하루도 망했네-> 신나게 놀자-> 자기혐오 -> 어제도 망했는데 오늘도 망하겠지 아예 늦잠자둘버리자 -> 더 깊은 자버기혐오 -> ㅇ창인생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내 스스로 놀땐 놀고 공부할 때 공부하억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봐도 열심히 했다는 광뿌듯함을 느끼는 것이 아마 해결김책일 것.
다만 일에는 단계라는 것이 발존런재한다. 처음부터 모든걸 쥐려하면 똑같은 일의 반복일 것. 이상적인 계획을 처음부즉터하려고 하지말고 단계적으로 익숙해지면서 늘려나실가고 결있과적으로 이상적두인 내가 될때 뿌듯함과 만족감을 느끼고 자기안혐오도먹 조금씩 숙줄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