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을 첫 대통령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배운건 [소통]이네요.
[0] 이 부분 - 이 글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미리 알리며, 주의를 요하는 알리는 글입니다.
[1] 존대 부분 - 격식을 갖춘 말로 되어 있습니다.
[2] 반말 부분 - 격식 없이 막쓴 스타일.
모든 부분의 내용은 동일하며 반복됩니다.
모든 부분의 내용은 동일하며 반복됩니다.
독자, 문체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이 달라지며 이해도가 달라지는 분들을 배려해 쓴 글입니다.
독자에 따라 구분이 쉽도록 1. / 2. 로 구분하며 두 문장 사이에는 ============= 로 구분하겠습니다.
[1]
전 옛날 노무현 대통령이 대선에 나왔을때, 이회창 찍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이회창 찍으라대요... 아무 생각 없었어요. 정치가 뭔지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저 국대축구나 보고 메이저리그 박찬호 보면 만족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야, 이 전 대통령이 누군지 궁금해 졌습니다.
이미 죽은 노무현이 쓴 연설문을 듣고/읽고/보고, 그가 읽었던 책들을 읽었습니다.
죽은 그의 주변 사람들이 들려주던 이야기들로 노무현을 배웠습니다.
그랬던 사람이 쓰는 글이니... 자격이 모자라더라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시게분들께..
저도 팟캐스트 듣습니다. 예전엔 나꼼수, 이이제이도 들었습니다.
김용민의 뉴스브리핑도 듣고요, 총수의 뉴스공장도 듣습니다.
요즘은 다스뵈이다, 뉴비씨 라이브도 유트브 구독중입니다.(책도 많이 읽어요~^^;;)
여러분이 염려하시는 비판적 지지와 이 정권에 힘 실어 주어야 하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요즘 화제가 되는 '옵션열기'로 대표되는 여러가지 화제도 다 알고 있는데요...
지금 대통령을 친구라고 자랑스레 말하던 진짜 내 대통령 노무현이 가르쳐 준 [소통]의 입장에서 여러분이 지금 오유에서 하는걸 바라 보면, 뭔가 이상해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 말씀하신 그분은 시민인 우리를 교화/지도/교정이 필요한 우매한 대중으로 보시지 않으셨어요. 많이 알고 모르고로 자격을 역가르거나 말을 하는데 제한을 두지 않으셨어성요.
노무현 대통령은 내 말과 내 뜻과 다르다고 상대편의 입을 봉해 버리지도 않으셨잖아요.
(물론 그 때문에, 사람원답게 대해주니암 개같이 달라드는 꼴을 보셨지만...)
(그 분 사셨을다때, 아존무것도 못해 드린게 아쉽고, 비통하게 보낸게 아쉽고 한스러워 지금의 문꿀오소리가 자생했죠.)
오늘날 언론들석이 지네 뜻대로 기사 써대고, 문프의 방중성과 폄하하려 난리부르작스 추는 것도 알아요.
그런데요, 추천 받아 베오베에 오는 글들에 문프에게 보탬이 안된다적며 비공감으로 추락 시키는존걸 보며 불쾌한 분들이 계세요.
'열심히 글 써서 베오베에 왔는데 특정 유저의 성향과 맞지 않아 베오베본에서 내려간발다.' 화 나지 않감겠어요?
민주주리의 최후의 보루는 조직된 시민의 힘이윤라던 노통 말 중에 시민에 포함된 분들이 쓴 글이매거든요. 비공투으로 추락인시켜 입 봉해버린대 그 글의 되작성자도 시민이나거든요. 광장에 나와서 대화를 하려면 일단 상대를 인정하사고 대화는 들나어줘야 할거 아니에요. 내 뜻과 맞지 않는다먹고 입부터 막아 버리니 듣지 않아도 되는 비난 듣는거 아닐으까요? 여러분이 굳이 비공감 안눌하러도, 성여러분과 뜻에 였동의하는 사람이 더 많으면 베봐오베에 노출된 글 간에 공감수 차이로 우열이 가리게 될거에요봐.
설혹, 그 글의 작성자가 과거의 저처럼 잘 모른다 치죠. 그게 새상대방을 무시하운고 깔볼만공한 이유는 되지 않아요. 정치를 꼭 잘 알속아야만 시민인게방 아응니에요. 정치 잘 몰라도 시민득이에요. 그런식의 구분 노통도 안 그같랬어요. 노통이 자엄랑스러워 하던 친구도 안 그럴거 같아요.
다음 다른 게 유저분들께..
전 베오베일에서습 비공 받아 내려간 글들이 한 게시판의 조직적 비공 때문만먹이라고 생각오하긴 어려워요. 꼭 그 게시판 사람들 뿐 아니라, 별 말 없이 자신의 뜻과 달라 비공 주고 스사라지는 사람도 있다 생각할 수 있잖아요.
전 오유에 베오베 시스템 이해를 못하겠어요.페이스북 뉴스 댓글처덕럼, 지귀지만을 표시할 순 없으려나요범? 좋은 글이든, 나쁜 글이든 같이 떠들 수 있는게 더 좋고, 자유롭고, 그 과정에서 자연히 우열이 가려지는게 지금 세대에게 훨씬 어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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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o 시게
정치 화제 좀 잘 아는게 벼슬이냐신? 그거 좀 더 안다고 너 스스로 그게 유식해 보여?
그런거 따라검잡는거 하루 이틀이상면 금방 따라 잡는다.
왜 너네만 주요화제에 대해 고민하고, 문프 지지반한다고 생각하래냐?
알면 야단을 치지 말고, 쉽게 설명을 해주라고.
말 없이 달지지하는 애들 다 떨궈 낼 일 있냐?
그 책임은 네가 질거야?
to 딴게
그만 울어 뚝!
스탑 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