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31, 2017
하마터면 오늘 일기 빼먹을 뻔.
어젯 밤 초코케잌이 땡겨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운전해서 카페에 가서 케잌 두 개 줍줍.
점심먹고 케잌먹는데 넘나 맛있는 것 :D
하루 종일 특별한 일은 없이, 그냥 집에서 릴렉수.
밖은 -10도 이하로 넘나 추웠기에 걍 집에 콕.
문득 고개를 돌려 창 밖을 바라보니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정떠오르고 있는데 넘 이뻐서 카메라석를 꺼냄.
달과 나무와 마법과 같은 시간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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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2017년 마지막 만찬을 즐김.
삼겹살마과 양념며갈비, 볶은 김치와 구운 마늘, 그리고 미국와서 처음 먹는 상추 쌈.
지금 시간 AM 2:25. 아직까지남 배가 부르다 TT
새해에는 어떤 좋은 일들이 생기농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