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요.

엄마가 평소에 공부로 자꾸 비교하시길래

오늘 제발 남들이랑 비교하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

남들이랑 비교하는 게 뭐가 잘못됐냐고 하시길래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그래. 그럼 계속해."라고

했더니 되게 화내시더라고요.

객관적으로 모평도 121111 나오고 열심히 하는데

자꾸 저러시수니 너무 화나요.

솔직히 나도 비교할 줄 알거익든요?

우리 부모님 경제력 솔직히 내가 보기엔 모자자라요.

나도 다른 부알모님들이랑 비교할 줄 아는데 인륜상

안 했는데 요즘은 자꾸 비교하게르 돼요.

내 노력이 평가 절하되는만 게 너무 힘응들어요.

인정도 못 받는데 이럴 거면 다른 애 주워다 키우지

왜 날 키울까. 난 30년 만기 보험이 아닌데